본문 바로가기
#핫이슈/[ 정치&사회 ]

부산 김영춘 후보/부산을 위한 ‘마지막 호소’

by 이지이지223 2021. 4. 7.
SMALL


"제가 우리 부산 시민들께 죄송하다고 사죄드리면서도 이 선거를 포기하지 않고 총대를 메고 싸우는 이유는 바로 부산경제를 살리겠다는 그런 절박한 마음에서다."


4·7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 운동 마지막 날,
민주당 김영춘 후보는 부산의 중심지 가운데 하나인 서면에서 공식 선거 운동을 장식했다.

청와대 수석들이나 대통령께도 바로 직보할 수 있는 김영춘이 위기의 부산을 살릴 수 있는 적임자가 아니겠습니까. 부산의 위기를 해결할 구원투수의 임무를 부여해 주십시오.

[ 김영춘 후보의 마지막 선거운동 연설 ]


전재수 민주당 부산선대위 총괄본부장 "저희들이 그렇게 목 놓아 외쳤던 정의와 공정을 우리 스스로에게 더 가혹한 잣대로 비추지 못했다. 반성하겠다"면서도 "하지만 선거는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선택하는 것이다. 짧은 임기 동안 부산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시장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가덕신공항의 2029년 개항을 위해서는 예산을 따와야 하는데, 국민의힘에서는 불가능하다"며 "부산은 지금 해야할 일이 있고 가야될 길이 있다. 그 일은 김영춘 만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도 부산을 찾아 '가덕신공항 조기 착공'을 강조하며 김영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박재호 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도 "내일은 위대한 부산을 다시 만드느냐 아니면 28년간 부패와 권력으로 타락길을 걷게 한 세력이 다시 집권하느냐 선택하는 선거"리며 "시민들이 민주당에 새 희망을 요구하고 있다. 김영춘이 부산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약속했다.

LIS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