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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정치&사회 ]

내곡동 측량 참여 논란/‘김어준의 뉴스공장’ 증인 인터뷰

by 이지이지223 2021.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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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고치’ 4.7 재보선 사전투표율 20.54%/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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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치’ 4.7 재보선 사전투표율 20.54%/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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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일 내곡동 측량 당시 자리에 있었다는 주장을 전면부인했다.

 

반면 내곡동에서 식당을 운영했다는 시민(A씨)와 그의 아들(B씨)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오 후보가 내곡동 땅 경작인 김모 씨와 함께 생태탕을 먹으러 왔다고 주장하며, 오 후보의 복장까지 언급하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앞서 문제의 내곡동 땅 측량 당시 생태탕집을 했던 A씨와 아들 B씨는 이날 라디오방송에서 "오 후보는 잘 생겨서 더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A씨는 "(내곡동 땅 경작인) 김 씨가 주방에 오셔서 오 의원이라고 하더라"면서 "모시고 왔으니 잘 좀 부탁한다 했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당시 오 후보의 복장까지 언급하며 진술의 신빙성을 높였다. B씨는 "하얀 면바지에 신발이 캐주얼 로퍼로 상당히 멋진 구두였다"며 "페라가모였다"고 말했다.

‘혹시 잘못 봤을 가능성은 없나’라는 물음엔 A씨는 “아니다. 경작하신 분(김씨)이 저한테 ‘오세훈 의원님을 모시고 왔다’고 했고 며칠 이따가 들르면서도 ‘큰 손님을 모시고 왔었다’고 했다”“자꾸 큰 손님 모시고 왔다고 자랑을 하길래 ‘큰 손님은 손님을 많이 모시고 와야 큰 손님이지’라는 소리도 한 적이 있어 더 생각이 난다”라고 했다.

 

이어 “바로 안으로 들어온 게 아니고, 정원 소나무 밑에서 좀 서있다가 들어왔다. 손님이 있나 없나 보느라고 그런 것 같아 손님이 없길래 들어오시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A씨는 증언에 나선 이유에 대해 “(오 후보가) 오셨으면 오셨다고 말씀을 하시지, 그렇게 높으신 분이 왜 거짓말을 하시나 싶어서”라고 했다. 아들 B씨는 “인간으로서 잘못도 할 수 있고 잘못은 반성하면 되지 않느냐”면서 “굳이 이런 것까지 거짓말을 하면서 지도자로 된다는 거는 문제가 있다. 이건 아니다”고 꼬집었다.

 

하지만 오 후보는 유세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내곡동 땅 측량 당시 현장을 방문한 뒤 식당에 갔었다는 관계자들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측량 당시 참석했다고 입회했다고 알려진 오 후보의 큰 처남 C씨는 다른 지역 대학원에 있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KBS는 전날 C씨가 경희의료원 병원경영 MBA 과정 수료식에 참석한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오 후보는 그동안 측량 당시 본인이 아닌 C씨가 참석했다는 주장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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